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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에 따르면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은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총무실장 최해진 상무, 당진교육지원청 김희숙 교육장,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제철은 2018년부터 지역 내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2025년까지 강사, 학습 물품, 기념품, 간식차 등 운영 전반에 필요한 비용 6000만 원 상당을 후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지원한 당진초를 포함해 송산초, 당진중, 합덕중, 당진정보고 등 5개 교로 확대됐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지 못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 생활 요리 수업 지원, 놀이 및 미술 상담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