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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1월 ‘꿀밤·꿀잠여행’ 농촌 여행지 9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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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1. 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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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포족(쉼을 포기한 사람)에게 쉼표를 제공하는 농촌 여행지 9선
'깊은 밤X깊은 잠'프로모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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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추동마을 전경./전북도
전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쉼포족(쉼을 포기한 사람)에게 쉼표를 제공할 수 있는 고즈넉한 도내 농촌 여행지 9곳을 선정하고 11월 한달 동안 운영한다고 8일밝혔다.

선정된 여행지는 △익산 다송무지개매화마을 △정읍 황토현녹두랑시루랑마을 △남원 동편제마을 △완주 안덕마을 △진안 원연장 꽃잔디마을 △무주 추동마을 △무주 무풍승지권역 △무주 명천물숲마을△임실치즈마을이다.

일상생활에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는 만큼 숙면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깊은 밤(꿀밤), 깊은 잠(꿀잠)을 원한다면 이번 여행지를 적극 추천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여행 정보, 체험·숙박까지 원스톱으로 예약·결제가 가능한 '전북농촌여행 참참(www.chamchamtri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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