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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공연과 특강으로 꾸려졌다. 반월오페라단이 공연을 선보였고 카카오브레인 안광섭 PM(Project Manager)이 '요즘 인공지능 트랜드 (무엇이 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이기연 음악감독이 '모차르트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백석다빈치아카데미에는 그간 △한비야 여행가 △김창옥 강사 △김홍신 작가 △김훈 작가 △이봉주 마라토너 △박애리 국악인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 등 다양한 분야 명사들이 방문해 특강을 펼쳐왔다. 기념식에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 배우 신성우, 국악인 박애리가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 2학기 백석다빈치아카데미는 오는 15일 SBS 심성민 PD의 '성공한 스타들은 무엇이 달랐나', 법무법인 여기 박지훈 변호사의 '청년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법률', 22일 카카오브레인 안광섭 PM의 '인공지능 도구로 더 빠르게 도전하기' , 조서환마케팅그룹 회장의 '근성있는 모티베이터가 되라' 강연이 이어진다.
송기신 총장은 "10주년을 맞은 백석다빈치아카데미는 그간 6개 분야 117회의 강연을 진행했고 재학생은 물론이고 지역사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며 "인공지능, 빅블러 현상 등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나라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듣는 이들이 다양한 부분을 간접 경험하게 하는 것이 특강의 목표다. 창의융합역량을 쌓아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