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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창간 이래 한결같이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며, 건전한 비판을 통해 올바른 언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 주신 관계 임·직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대구는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건설하고,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오직 250만 대구시민들과 대구 미래 50년만을 생각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대구 번영을 위한 담대한 도전에 아시아투데이가 혜안과 열정으로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나아가 대한민국의 언론을 이끌어가는 늘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