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소방서,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헌신 유공자 44명 표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9010006048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1. 09. 13: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1109122845
강복주 점촌신흥시장 관리소장이 유공표창을 받았다.(왼쪽부터 김창기·박영서 도의원, 강복주 관리소장, 신현국 문경시장, 배종혁 서장)/
경북 문경소방서는 9일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단, 신현국 문경시장, 김창기·박영서 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소방의 날' 기념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시민의 안전과 재난극복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며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점촌신흥시장 관리소장 강복주 씨 등 44명이 표창을 수여받아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배종혁 소방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안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문경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