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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중기중앙회는 시장경제의 상대적 약자인 중소기업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한 사회적 약자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를 이겨내고 우뚝 선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을 응원하고 중소기업계 역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항상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중소기업계의 지원과 격려가 선수와 대표단에 큰 힘이 됐다며 김기문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대표단은 간담회에 앞서 지난 5일 삼성전자 DX부문 1차벤더 노바스이지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이 접목된 인공지능(AI) 프로세스·제조공정, 무인물류시스템 등 최첨단 설비를 견학하고 간담회 당일에는 홈앤쇼핑 본사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