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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리아리플로깅 캠페인'은 교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평촌중앙공원 일대 인도와 하천 근처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양대 '아리아리플로깅 캠페인'은 환경보호 실천을 목적으로 하는 봉사활동 캠페인으로, 그동안 안양대 아리봉사단을 중심으로 7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양시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 해왔다.
안양대는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교직원에게 '아리아리플로깅 캠페인' 완주 기념품과 함께 봉사 시간을 부여했다.
한편, '플로깅'은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스웨덴어로 줍기를 뜻하는 'plocka upp'과 달리기를 뜻하는 'jogging'의 합성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