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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의 저서는 정 의장의 유년기부터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를 지나 천안을 살피는 시의원으로 13년간 지역 사회봉사 활동 등이 담겨 있다. 또 15년 안에 인구 100만의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 등 누구나 살고 싶은 천안을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정 의장은 저서에서 "100만 도시 천안을 위한 밑그림으로 외곽 순환 고속 도로 조기 추진, 천안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택지 개발로 정주 여건 조성, 도시공원, 태조산, 봉서산, 태학산 등에 완벽한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저녁이 있는 삶을 보낼 수 있는 휴양시설 등 조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100만 대도시로 가기 위한 필요조건인 산업 단지의개발, 태조산의 각원사, 광덕산의 자연 경관, 독립기념관 등 관광 명소 관광지와 유관순 열사 사우, 어사 박문수, 홍대용 과학관 등과 연계한 스토리텔링으로 체류형 관광 자원 개발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아울러 저서에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거 공간, 장애인 일자리와 여가 활동 등 복지 사각 지대가 없도록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 등이 담겨 있다.
정 의장은 "천안은 지금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만큼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들이 시의회 의장인 내 앞에 놓여 있기도 하다. 천안의 도약을 위해서는 단순히 인구의 증가뿐만 아니라 천안을 누구나 사랑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이 도시를 한국의 심장으로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을 제안하고 싶다. 나 역시도 천안의 아들로서, 천안의 리더로서 100만 미래도시 천안을 한국의 심장으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