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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이후 끊임없는 혁신으로 뉴스의 새 지평을 열고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 정도와 원칙을 중시하며, 공정한 보도로 시민이 신뢰하는 품격 있는 언론사로 나날이 발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독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대한민국의 오늘'이 '세계의 오늘'이 되도록 사회 발전을 견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는 청년, 교육, 문화, 일자리, 지역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의 삶을 살피고 과감한 정책으로 세계 속의 도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안양'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그 길에 아시아투데이가 안양시민과 안양시를 연결하는 목소리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중심의 언론사, 100년의 역사를 써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장 최 대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