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안전망 강화 등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001000662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10.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1
홍석우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1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홍석우 전(前)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와 노란우산 가입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정부와 중기중앙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노란우산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발전방안 4대 추진과제인 △안전망 강화 △서비스 혁신 △복지 강화 △운영 혁신의 세부 실행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재적가입자의 지속 증가를 위한 효율적인 홍보방안, 복지서비스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노란우산의 고객중심 경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정은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 고객권익보호헌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홍석우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은 "노란우산 발전방안 발표를 계기로 노란우산이 소상공인의 생애 전 주기를 관리하는 종합공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권익보호위원회가 노란우산 가입자의 권익과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