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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전국 최초의 통합지구 사업으로 읍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경제 서비스 공급 기능 확충과 배후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농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7년부터 총사업비 133억 7천만원(국비 84억, 지방비 49억7000만원)이 투입돼 진안 사통팔달센터, 초록문화충전소, 상상공유소, 세모네모 도서관을 신축돼다.
개관식이 열린 핵심 시설인 진안 사통팔달센터는 연면적 1318㎡,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1층에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커뮤니티홀과 행사장소인 진주빛마루와 교육실, 공유사무실, 2층에는 미디어 교육실과 미디어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미디어 센터는 스튜디오, 조정실, 방송실과 전문 장비를 구축된 향후 영상 촬영, 제작,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 사통팔달센터가 진안읍의 문화, 복지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