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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회째를 맞은 청소년 영상축제는 '지금 우리의 가슴이 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꿈들과 그 꿈을 향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작품 시사회와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청소년 영상축제는 지난 9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영상작품 공모전에 전국 만 13세~18세 청소년이 65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작품에 경남도교육감상, 창원시장상 등 상장과 48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또 20주년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 케이크 컷팅식과 그동안의 청소년 영상축제를 돌아보는 영상 보고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서호관 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영상축제가 청소년들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꿈을 위한 도전과 열정으로 멋지게 펼쳐질 청소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