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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운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3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극예술학과와 공연기획경영학과 재학생이 연출부터 기획, 조명, 무대제작, 음향, 연기까지 모두 소화했다.
청운대는 문화·예술의 장점을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연극 '목격자를 찾습니다'도 많은 지역민이 찾았다.
연극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프랑수아즈 사강의 원작으로 작가 개인의 문제적인 삶을 살았으나 삶을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기질이 담긴 작품으로 연인 또는 부부 사이의 친밀감과 관계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도록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공연은 만17세 이상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