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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봉화군에 따르면 전원생활포럼은 최근 감소추세인 군 귀농귀촌 실태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해 우수한 귀농·귀촌지 봉화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군 귀농 단체 소속 우수 정착 귀농농가의 정착 이야기를 발표하고 올해 첫 실시한 전원생활 체험에 참가한 도시민들이 봉화군을 탐방하고 영농체험 등을 한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귀농 관련 단체 회원들 및 마을 주민과 각 읍·면 귀농·귀촌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박현국 군수는 "우선 봉화군 귀농·귀촌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포럼에 참석해 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발굴하고 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