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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오토는 자동차 모터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으로 세계 각국에 생산 인프라와 연구소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인도, 멕시코 등 4개국에 8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독일 보쉬, 일본 덴소, 프랑스 발레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최근 디와이오토 기술을 접목해 세계 최초로 현대차와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센서클리닝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등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주도할 기업으로 촉망받고 있다.
디와이오토는 구 덴소코리아 홍성공장(덴소풍성)의 국내 와이퍼 사업을 인수해 올해 세일전장을 설립했다. 공장 인근에 2026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4만7000㎡ 규모로 증설하다. 113명의 신규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군은 디와이오토가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전환 등을 통해 미래차 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디와이오토의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강력한 사업 추진 의사를 확인했다"며"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사회발전은 물론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지역 중견기업을 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