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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대학 27명이 참가한 이 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 뉴빙(NEW-BING)에 탑재돼 있는 GPT를 활용해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주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며 팀별 전문가 멘토링을 받고 사업의 구체성을 강화하는 과정을 거쳐 서류평가, 발표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문대에서는 백기환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Custom Vision 자세 추정을 이용한 노인 도로 횡단 안전 서비스'를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상 및 챌린지 상을 수상했으며 김의종씨(컴퓨터공학과), 신은화씨(컴퓨터공학과)는 마이크로소프트 챌린지상을 받았다.
김종해 단장은 "GPT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는 창업경진대회에 새로운 차원을 열고 있으며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향후에 GPT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이 창업 생태계에 더 많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