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노비즈協, 법무법인 바른과 이노비즈기업 ESG 대응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401000903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14.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노비즈기업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1
박재필 바른 대표 변호사(왼쪽부터)와 김형영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이 14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열린 '이노비즈기업 대상 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14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법무법인 바른과 '이노비즈기업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노비즈기업의 ESG 혁신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주요 협력분야로 △ESG 대응 법률컨설팅 △중대재해 예방·사후대응 등 안전관리 자문 △기술·영업비밀 보호 등 기술가치 보존을 위한 자문서비스 연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향후 바른은 이노비즈협회가 개최하는 교육, 포럼 등 기업지원 행사 연계를 통해 ESG·중대재해 관련 다양한 법률정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부 정책 변화에 회원사가 안정적 대응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영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은 "바른은 다변화되는 기업시장의 법률니즈를 실시간 반영하고 있는 대형로펌"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여건 상 소홀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법률문제에 대한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