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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38% 증가한 1조198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9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8조4090억원이다. 약 7년간 안정적으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란 게 두산건설 설명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최근 열악한 건설경기 속에서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며 미분양이 없고 넉넉한 수주 잔고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명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잠재적인 리스크 파악과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