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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16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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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11. 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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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는 14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의 주최로 열린 제16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했다. 윤원균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1시 30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의 주최로 열린 제16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이상일 시장, 장애인, 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표창 수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윤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에서 여러분들이 즐겁게 정을 나누며 화합하고 용인시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목소리를 내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의회는 용인시민 모두가 차별없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삶을 살 수 있는 용인시가 되도록 장애인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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