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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소파 ‘루고·아스티’ 매월 월 평균 1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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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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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이어지는 혼수·입주 특수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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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까사미아 리클라이너 소파 아스티./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15일 리클라이너 소파 '루고'와 '아스티'의 매출이 출시 이후 매월 월 평균 15%씩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원래대로의 일상으로 복귀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집에서는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사람이 늘면서 리클라이너 소파의 소비층이 젊은 세대까지 확대된 영향이다. 또 최근 리클라이닝 기능에 젊은 고객층이 반응할만한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제품들이 다양해진 것도 맞물렸다. 루고는 안정적인 비례감과 프리미엄 소파에 주로 적용하는 이중 파이핑 기법으로 모서리를 마감했다. 아스티는 전체적으로 직선 중심인 디자인에 팔걸이 부분에 부드러운 곡선형태를 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리클라이너 소파는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프리미엄 소재, 실용성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대세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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