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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앞서 제일건설이 검단신도시에서 1~2차의 공급과 3차의 사전청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제일풍경채의 후속 단지다. 이 일대에 약 5000가구의 제일풍경채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또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을 갖춰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110㎡, 총 1048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평형별 가구 수는 △84㎡A 481가구 △84㎡B 191가구 △84㎡C 98가구 △110㎡A 140가구 △110㎡B 138가구 등이다.
단지로부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5년 예정) 신설역(102역)이 가깝다는 게 특징이다.
교육 여건도 마련된다. 단지 바로 앞에 목향초, 불로중, 목향초 병설유치원과 고교(계획)가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독서실,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제일풍경채 검단 4차'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함께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한 장점도 갖췄다"며 "또한 전용 85㎡ 미만 60%, 전용 85㎡ 이상 100% 추첨제 적용으로 가격 부담은 적고 당첨 기회는 높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