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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챌린지랩은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창업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의 실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청운대는 브랜딩·디자인 분야의 운영대학으로 3년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청운대의 참여기업 모집공고에 20개사가 지원해 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6개 기업을 선발해 브랜딩·디자인 컨설팅과 판로 개척, 투자 유치, 워크숍을 통한 브랜딩·디자인 실증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6개사는 △㈜제이엔피코퍼레이션(슬립테크 제품 유통) 80억 매출·수출 △㈜지디코퍼레이션(슬립테크 제품 유통) 55억 매출과 수출 1억 원, 특허 2건, 수상·인증 1건, 신규고용 9명 △㈜소우크래프트(친환경 제품 커머스 유통) 매출 41억 원과 수출 37억 원, 특허 2건 △㈜에이치엔노바텍(친환경 비건 식품 유통) 매출 14억 원, 특허 11건, 투자 유치 23억 원, 수상·인증 9건 등 △㈜이지태스크(커머스 서비스) 매출 7억 원, 특허 2건, 수상·인증 1건, 신규고용 7명 △㈜멋진여성(위생용품 유통) 특허 2건, 수상· 인증 2건, 1억 원의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청운대가 지원한 혁신 스타트업 6개사는 올해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 수출 118억 원(3건), 투자유치 24억 원(3건), 특허 19건, 수상·인증 13건, 신규 고용 24명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청운대는 2021년 스케일링 챌린지랩에서 총 7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으며 매출 약 170억 원, 수출 약 100억 원, 고용 인원 13명 증가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 지난해 스케일업 챌린지랩에서 6개 스타트업을 지원해 지난해 대비 매출 5억 증가(105억 원), 특허출원 4건, 고용 인원 32명 증가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