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황근 농림부 장관, 상주 공성면 쌀 수급현장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7010011256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1. 17. 09: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및 상주시 농협통합 RPC 현장방문
(농업정책과)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방문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이 상주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을 방문했다./상주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6일 경북 상주시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과 상주시 농협통합 RPC를 방문했다.

17일 상주시에 따르면 정 장관은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장, 각 농협조합장 등 쌀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7006톤(17만5139포/40㎏)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총 52회에 걸쳐 매입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기준으로 매입실적은 3638톤(9만945포/40㎏)으로 52%의 매입을 끝마쳤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도 다양한 대책을 통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수확기 쌀값이 지속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산지가공·유통업체 등에서도 적정가격으로 쌀을 판매하는 등 함께 노력하여 힘을 보태주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수확기 쌀값이 적정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산지 쌀값이 하락세를 보여 벼 재배 농가들의 근심이 크다.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의 가격·수급 등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확기 농업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벼 건조·저장시설의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 쌀값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