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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2019년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로 첫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 'W냉온정수기'와 안마의자 '퀀텀'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퀀텀'으로 또다시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안마의자 '더파라오 O2'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8년 연속 CES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으로 CES에서 안마의자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CES 2024 스포츠·피트니스(Sports & Fitness)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신제품 '팬텀 네오'는 내년 1월 개최하는 CES 2024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으로 종합 헬스케어 로봇 안마의자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끌어올려 혁신적인 헬스케어 신제품들을 전세계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