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에서 세 번째 문경시 담당자 | 0 | | 지자체 감염병 대응 실무자 최종 평가대회에서 포스터 부분 은상을 수상한 장수희 주무관(왼쪽 세번째)이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했다./문경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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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보건소는 장수희 주무관이 최근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경주에서 실시한 지자체 감염병 대응 실무자(FETP-F) 최종 평가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최종 평가대회는 교육생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장 주무관은 6개 다국어로 검사법 안내서와 녹음파일을 제작하고 이를 오디오로 시연하는 '외국인 내소자를 위한 보건증(장티푸스균) 검사법 다국어 안내'를 발표해 포스터 부문 인기투표에서 1등을 거머쥐었다.
장수희 주무관은 "글로벌 사회인 지금 전국 보건소가 본 제작물을 활용한다면 외국인 주민들이 보건증 검사를 올바로 알고 쉽게 검사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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