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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또 한 걸음'이라는 제목의 책은 민홍철 의원 의정활동 기간의 소회를 인공지능 챗봇인 챗 gpt에게 물어 답을 구하고, 의원 본인의 의견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한국인은 행복합니까', '민홍철은 어떤 정치인 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책에는 정치와 지역을 살리는 균형발전에 관한 얘기가 담겼다.
또 더불어 살아가야 할 사회 , 경제의 나아갈 방향 , 김해와 김해시민을 위한 질문 등 폭넓은 주제와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민홍철 의원은 "데이터로 무장한 챗 GPT와 사람이 생각하는 내용이 어떻게 다를까하는 호기심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라며 "이 책의 내용이 결코 정답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부분은 함께 고민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북콘서트는 민홍철 의원 12년 의정활동 기간 중 처음 개최하는 출판행사이기도 하다.
북콘서트는 오후 1시 2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저자와 패널 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저자 사인회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