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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북미법인은 딜러와의 협력 관계와 브랜드 충성도를 극대화하면서 대동의 북미 시장에서 단기·중장기 비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2004년부터 연 1회 북미 딜러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북미 카이오티 딜러, 대동 임직원과 북미 협력사 등 총 750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째 날인 지난 12일에는 딜러 환영 만찬, 둘째 날인 13일에는 2023년 사업 성과 발표, 농기계 시장 전망·제품 로드맵 발표, 세일즈 교육, 제품·부품·재무·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품 시승 행사, 법인 사무실 견학과 우수 딜러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동균 대동 USA 대표이사는 "올해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집념과 열정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티어(Tier)1 브랜드로의 성과를 만든 북미 법인 임직원과 딜러들에게 감사하다"며 "지금과 같이 회사와 딜러가 협력한다면 카이오티는 북미를 넘어 글로벌 트랙터 시장에서 강력한 리딩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