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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시 대표 홈페이를 사용자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해 20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시정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부분 개편된 이번 홈페이지는, 지난해 개편에 이어 보다 내실 있고 편리한 웹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전년도 개편 당시 신규 도입한 개인별 맞춤 알림 톡 구독 서비스인 'My 창원'의 제공 범위도 확대해 시정 소식, 채용정보는 물론 구청 소식까지 알림톡으로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또 직관적인 메뉴 재배치, 차별화된 화면 구성으로 한눈에 원하는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고 PC,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되는 반응형 시스템으로 구현해 웹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정충현 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개편으로 2년에 걸친 창원시 대표 홈페이지 고도화가 완성됐다"라며 "시정 주요 시책 등 다양한 시정정보와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민과 더욱 소통하는 홈페이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