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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풋살장 1개소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외 지역에 위치해 시민들의 풋살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실정으로 이에 시내권 풋살장 조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인조잔디 풋살경기장 1면(45m×25m,A=1125㎡)을 2024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풋살 동호인과 주민들의 기존 풋살장 이용 어려움이 해소될 전망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동호인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