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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2학년 42명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 김수경 정보통신이사가 참석했다. 치위생과 학생들은 문장 수여, 치과위생사 선서 낭독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예비치과위생사의 첫걸음을 다짐했다.
김한홍 교수의 사회로 시작해 송귀숙 학과장이 학과연혁 보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동문과 1·3학년 재학생들은 축하영상을 통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혜숙 총장은 "학교교육과 앞으로 진행될 임상실습을 통해 치과위생사로서 필요한 소양과 자부심을 키워 훗날 치과위생사로서 사회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며 "예비치과위생사로서 소양을 쌓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구강보건전문가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