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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지난 10월 매출 약 380억원을 기록, 매출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지난 9월 출시한 '로보워킹 테크놀로지(Rovo Walking Technology)'가 접목된 안마의자 '팔콘'은 10월 총 매출액의 33% 이상의 비중을 보이며 매출을 견인했다. 팔콘은 출시 두 달 만에 총 판매 대수 1만대를 돌파하며 기대치를 훨신 웃도는 실적을 나타냈으며 현재는 누적 매출 300억원을 넘긴 상황이다. 팔콘 외에 의료기기 안마의자 '메디컬팬텀'과 안마의자 '다빈치', 안마의자 '팬텀 로보'가 10월 판매량 상위권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격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 출시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 안마의자가 단순 마사지의 기능을 가진 제품에서 더 나아가 '헬스케어 로봇' 제품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