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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서 안광섭 전문가는 '인공지능 도구로 더 빠르게 도전하기'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여러 분야에 어떻게 진출할 수 있는지와 실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음악, 미술, 헬스 케어, 마케팅, 물류,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사례로 들었다.
조서환 마케팅그룹 회장은 '근성있는 모티베이터가 되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조 회장은 "진로는 내가 만든다"며 "때로는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주변을 최대한 활용하며 생각을 전환하라. 비관주의자는 기회 속에서도 절망을 보지만 낙관주의자는 절망 속에서도 기회를 본다. 말 한대로, 생각한대로, 꿈 꾼대로,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사선과 박경환 학생은 "강사분의 '진로는 내가 만든다'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다"며 "동기를 부여하는 모티베이터,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긍정적으로 기회를 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다빈치아카데미는 이날 강의로 종료됐으며 인문학을 기반으로 상상력, 통찰력, 기독교적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명품 특강을 마련해 내년에도 재학생과 지역주민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