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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간병 시장 인력 부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니어케어 전문 기업인 ㈜코리아잡앤잡 문영국 대표는 부족한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간병인력 인식 개선과 해외 인력 도입에 대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이날 협약으로 필리핀, 미얀마, 인도 등 전 세계에 교육원을 두고 있는 가나안교육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간병인력 시장을 물색하고 국내에서 활동 중인 간병사의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가나안교육원은 간병인력의 서비스 질 개선, 직업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마인드 셋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아잡앤잡은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는 간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문 간병사 교육과 취업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