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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지난달 18일에 민간투자용역 중간보고에 이은 두 번째자리로 공모수립 관련 대상지 조정, 투자유치 관심기업, 주요공모 조건 등 관련법령 및 제반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현재 여주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앙동1지역(제일시장), 시민회관, 중앙동2지역(창동), 경기실크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한창 추진중에 있다.
이 중에서 제일시장과 경기실크는 원도심 활성화에 중요한 지역으로 중앙동1지역(구 제일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20만4944㎡)은 2021년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80억원을 포함한 총 마중물 사업비 359억원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연차별로 투입되며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다. 경기실크(8955㎡) 또한 2023년 경기도형(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3억7500만 원을 포함한 50억원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투입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 현재 추진 중인 중앙동 1지역(제일시장) 뉴딜사업, 경기실크 경기도형 재생사업 등 각종 여주시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민간투자 유치 참여를 통하여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재생을 통해 희망도시 행복 여주시로 재도약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