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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공공종합대상(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과 '2023 대한민국 디지털콘텐츠대상' 영상콘텐츠 대상을 수상했고 세빛섬에서 열린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공공PR 지방자치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2023 대한민국 SNS 대상' 광역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는 이로써 국내 최고 권위의 홍보 관련 4대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는 지난해 8월 홍보담당관실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과거와는 차별화된 새롭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도정 홍보의 양적, 질적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경남TV'의 'Wanna play 경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다. 공개된 3편 모두 100만뷰를 넘기며, 연일 최고 조회수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8개 공식 SNS를 통해 경남의 매력과 민선8기 주요 정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 7월 신규 개설한 '스레드'는 전국 공공기관 중 경남도가 최다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장수환 도 홍보담당관은 "올해 각종 수상 성과는 각 사회관계망 매체별 특성에 따른 콘텐츠 수요자 맞춤형 전략의 결과"라며 "기관 홍보 매체의 선입견을 깨는 참신하고 색다른 시도로 공공기관 홍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