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 수석 부회장, 25일 고창서 출판기념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3010015462

글자크기

닫기

정읍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1. 23.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람이 하늘-장기철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2시 고창 동리국악당·다음 달 3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
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 수석 부회장 출판기념회 개최 안내 웹포스터
장기철 (사)재경전북도민회 수석 부회장(김대중 재단 정읍지회장)이 오는 25일 오후 2시 고창 동리국악당,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사람이 하늘-장기철 이야기하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 수석 부회장은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사)재경전북도민회 수석 부회장, 4H 중앙회 자문위원, (주)다원시스 상임고문, (사)정읍 수제천 보존회 이사장, (사) 김대중 재단 정읍지회장을 맡고 있다. KBS 기자·LA특파원·법조팀장·사회부장·디지털 국장, 통합민주당 지역위원장, 서울종합예술 실용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