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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예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위(Wee)클래스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곳에 설치된 학생 상담실이며 상담전문가인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면서 학교폭력과 학업중단, 자해, 자살 등 학생들의 각종 위기상황지원과 심리 상담 및 자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위기학생 상담 상황과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실태, 자살 자해 예방문제 등 실제적인 문제와 더불어 예산확보나 상담기록물보관, 정보보안과 방음시설 등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상담에 참여 가능한 상황인지에 대한 환경 컨설팅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재경 위(Wee)센터장은 "컨설팅 운영을 통해 학교의 위기상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면 위(Wee)센터와 위(Wee)클래스가 학교폭력 학업중단 없는 학생들의 즐겁고 신나는 학교 생활 촉진제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Wee센터] 위(Wee)클래스 컨설팅 운영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24d/2023112401002855700159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