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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신속한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농·어촌 및 도서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번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동곡·성촌마을은 홍성소방서와 22㎞(관할센터와 6.6㎞) 떨어진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민 대부분이 화재에 취약한 노인계층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박지영 홍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마을 주민의 자율관리 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