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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원시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된 이번 훈련은 재활용선별센터 내 화재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으며, 화재 초기 대응역량과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공사 직원 65명과 소방관 4명, 소방차 1대가 참여한 가운데 화재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 전파와 119 신고, 소화기 취급요령, 응급처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사 관계자는 "재활용선별센터 화재는 자연발화 가능성이 높고 오래 지속되는 특성이 있어 진압이 어렵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화재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