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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제대에 따르면 세종도서는 '양서 출판 의욕 진작과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매년 교양 부문과 학술 부문 우수도서를 선정해 온 사업이다. 오는 12월에 인증마크를 달아 전국 대학도서관, 공공도서관과 공공시설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올해 세종도서 신청은 1만2792종에 달했다. 학술은 2896종, 교양은 9896종이다. 추천위원 개별 사전 검토와 소분과별 정성·정량 평가, 분과별 정성평가 등을 거쳐 학술 도서 390종, 교양 도서 550종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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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와 서예의 '팝아트'인 캘리그래피는 쓰는 문자예술이고, 두 글자 시 편액과 방촌의 예술 전각은 새기는 문자예술이며, 글자 디자인인 문자도와 타이포그래피는 꾸미는 문자예술이다.
양세욱 교수는 활발한 집필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집필한 10여권의 저서 가운데 5권이 우수도서와 공모전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