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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천안을 가치있게'를 표어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나눔 문화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모금사업은 △가족구성원이 매달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정' △기업의 임직원이 매월 약정한 후원금을 급여에서 자동 공제해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착한 일터' △개인 1억 원 이상 고액기부 '아너소사이어티' 등이 있다.
시는 지난해 46억1800만 원을 모금했다. 취약계층 긴급생계비, 월동난방비, 명절지원비 등의 지원사업에 67억2600만 원이 배분됐다.
성금 기부는 전화, 지로, 계좌입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천안시청 복지정책과또는 천안시복지재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순회모금 행사는 다음 달 15일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