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낭만풍 희극 ‘슬기로운 신혼생활’ 공연…내달 14~15일 문예회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8010018085

글자크기

닫기

청양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11. 28. 10: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청양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다음 달 14~15일 대학로 인기 연극 '슬기로운 신혼생활'이 무대에 오른다.

28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 연극은 불같은 연애 끝에 결혼한 신랑 구준모(오세영 분)와 신부 방예나(김은지 분)가 겪는 초기 갈등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수작으로 결혼에 대한 각자의 선입견을 숨김없이 표현해 호평을 얻고 있다.

또 결혼을 앞둔 친구나 연인들에게는 미지의 영역인 신혼생활의 간접 체험을, 신혼부부와 결혼 초기 부부들에게는 내 생활 같은 공감을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은 17세(고등학생) 이상 군민 누구나 할 수 있다. 관람권은 1인 4매까지 모든 좌석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문예회관 1층 사무실과 누리집을 통해 관람권을 예매한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