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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익산시의회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재현 의원), 익산시 사무의 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영미 의원), 익산시 농촌유학 지원 조례안 (김순덕, 소길영, 이종현 의원), 익산시 주택임대차 피해 예방 및 주택임대차인 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안(박종대 의원) 등이다.
이날 앞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진규 의원 '신흥정수장 관리의 중요성', △김미선 의원 '익산시 소상공인 살아있는 정책 필요', △박종대 의원 '익산시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성능 개선 필요성', 유재구 의원 '겨울철 고층 공동주택 화재 대비 필요성', △조은희 의원 '익산 국립 치유의숲 조성 사업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최종오 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지방교부세 삭감에 따라 긴축재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므로 사업별 효율적으로 예산이 운용될 수 있도록 심사해달라"며 "특히 고물가 시대 서민들의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 소상공인들에 대한 적정한 지원책이 잘 마련되었는지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