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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리조트특별시를 자연의 빛과 야간 조명의 공존을 통한 자연과 문화와 감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빛의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DK아시아는 빛의 색온도와 은하수 조명·고보 조명 등 다양한 조명기구를 활용한 아름다운 야간 공간 연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자체 디자인을 통해 시그니처 조명기구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총 2만1313가구로 조성되는 리조트특별시와 시범단지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에 아름다운 야경과 빛의 감성을 담겠다는 의도다.
또 차별화된 도시 경관을 위해 총 길이 330미터의 더욱 더 웅장하고 화려해진 특화 문주에는 선을 강조하는 '골드 라인(Gold line)' 콘셉트를 적용했다. 인천 최초의 커튼 월룩의 화려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움직임이 있는 '리니어 라인(Linear line)' 조명도 도입했다.
김효종 DK아시아 대표이사 부사장은 "DK아시아는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로열파크씨티만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갖출 것"이라며 "대한민국 관문의 입지로 서울 인구 15만 명을 수용하는 자연과 문화와 감성을 담은 제2의 도시, 신흥 부촌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