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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오텍 산업안전상생 중기중앙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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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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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23 산업안전상생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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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은 3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2023 산업안전상생 콘퍼런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3 산업안전상생 콘퍼런스'를 개최됐다.

1부 시상식에서는 안전보건분야 우수기업과 공적자에 대한 제1회 대한민국 안심일터 대상 시상이 진행됐고 2부 세미나에서는 산업안전보건 정책 설명회, 안전전문가 특강과 재단 지원사업장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제1회 대한민국 안심일터 대상 기업부문에는 △에프디씨(고용노동부 장관상) △씨오텍(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 △동양종합물류시스템(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이 수상했고 개인부문에는 △미코세라믹스 김진태 팀장(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한국발전기술 영흥사업소 한주석 과장(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상)이 수상했다.

안경덕 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은 "올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 원년으로 중소사업장의 현실적 여건과 니즈를 반영하고 현장성에 초점을 맞춘 고품질의 안전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주력해 재단의 지원을 받은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역량이 향상됐음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해 안전보건분야에서 민간이 나아가야 할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올해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6개 고위험 업종 협동조합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컨설팅, 교육, 안전설비 등을 지원했는데 현장에서 만족도가 높았다"며 "내년에는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설명회와 자체 예방 투자도 확대하는 등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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