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제도 도입 이후 20년 간 제조혁신을 기반으로 제조강국 대한민국에 앞장서 온 이노비즈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대비하고 초일류 제조강국 대한민국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는데 있어 이노비즈기업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이노비즈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기업 간 협력 R&D(연구개발) 예산 확대 △민간투자 제도 활성화 △지역 우수인력 유입 정책 확대 △신규 투자 확대 중소기업 대상 세액지원 등 이노비즈기업의 현안들이 논의됐다.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 시장은 이미 공급자 주도에서 소비자 주도 경제로 변화하고 모든 제조기업의 혁신 방향도 사용자 경험과 시장의 니즈 개발로 변화하고 있다"며 "제조혁신에 앞장서 온 이노비즈기업이 이러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은 "대내외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온 이노비즈기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여러분이 말씀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혁신형 중소기업을 위한 체감있는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