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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접수를 받아 자격요건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확정한 소농 직불금은 1111명/308㏊, 면적 직불금은 1452명/645㏊에 달했다. 불금 지급조건 완화 및 신규 필지 추가 등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826농가,206㏊, 5억원씩 증가됐다.
방세환 시장은 "직불금 지급 대상과 지급액이 확대된 만큼 더많은 농가들에게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