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서비스 만족도 등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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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의 227곳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실시해 아이돌봄서비스 업무 전반에 대해 상위 15%(35곳)를 선정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36개월 이하 영아를 낮 시간에 돌보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와 12세 이하 아동을 틈새 시간 동안 돌보는 시간제 서비스이다.
또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50%이하일 경우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희망 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앞으로도 더욱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사회적 돌봄 체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단시간 돌봄서비스도 운영 중이므로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 때문에 아이를 돌봄이 필요할 때 1시간 단위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24년부터는 2자녀 이상 가구에 본인부담금 이용료 10%를 추가 지원하고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을 1곳에서 3곳으로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