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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삼양식품은 이번 대한민국디자인대전에서 건면·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쿠티크, 수출 전용 브랜드 피칸티아, 라면과자 브랜드 별뽀빠이를 출품했다. 쿠티크는 대상을, 피칸티아 및 별뽀빠이는 팩스타상을 수상했다.
쿠티크는 괄호를 모티브로 한 Q의 형태에 경험을 담는다는 의미를 내포했고, 일반적인 라면 카테고리에서 볼 수 없는 컬러시스템과 씨즐 표현으로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확립했다.
피칸티아는 히스패닉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로 고추머리 캐릭터 심볼을 개발했다. 별뽀빠이는 뽀빠이의 상징인 '힘'을 재해석해, 냠냐미와 야먕이라는 별사탕 캐릭터가 적용된 두 패키지가 양쪽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스토리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