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닮은 ‘임실N치즈붕어빵’ 관광 어때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7010004083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07.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실군, 고다치즈·모짜렐라치즈&팥 달콤짭짤·바삭한 맛 임실N치즈붕어빵 출시
9일 옥정호에서 첫선,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 연구·개발, 특허출원 예정
1. “임실N치즈붕어빵 먹으며 옥정호 붕어섬 관광 어때요”
오는 9일 출시하는 '임실N치즈붕어빵.'
전북 임실군이 지역 관광지로 급부상한 옥정호 붕어섬의 대표 먹거리가될 '임실N치즈붕어빵'을 9일 출시한다.

7일 임실군에 따르면 옥정호 출렁다리 입구에 위치한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임실N치즈붕어빵은 대한민국 원조 치즈 브랜드인 임실N치즈와 유기농 우리밀, 유기농 흑설탕, 버터 등 우리 몸에 좋은 재료들을 넣어 달콤짭짤한 맛과 바삭함이 으뜸이다.

특히 임실에서 생산되는 모짜렐라치즈와 6개월 숙성된 고다치즈, 국내산 팥을 넣어 감칠맛과 고소한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제품은 임실치즈산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재)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가 연구 과정을 거쳐 개발해 낸 제품으로 믿고 신뢰할 만한 안전한 먹거리다.

반죽이 일반 붕어빵과 차별화돼 식어도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레시피는 특허출원할 예정이다.

가격은 고품질의 고다치즈, 모짜렐라치즈와 유기농 재료들의 단가를 감안하면서도 관광객들의 부담을 고려해 1개당 1500원으로 책정했다.

현재 옥정호에서 만날 수 있는 간식거리로 구워 먹는 치즈, 임실치즈피자 외에 새롭게 선보이는 임실N치즈붕어빵은 관광객들에서 선택의 폭을 넓히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산타축제에서도 임실N치즈붕어빵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 옥정호 붕어섬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붕어빵을 많이들 찾으셨는데, 드디어 자체 개발에 성공했다"며 "고품질의 임실치즈가 들어간 임실N치즈붕어빵이 많은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호 출렁다리는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휴장 기간을 갖는다. 군은 휴장 기간 각종 불편 사항과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등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